영상회의 솔루션 전문업체 해든브릿지가 다자간 영상통화 앱 ‘모이(moyeee.com)‘를 개발, 내달 첫 버전을 출시한다. 가상현실(VR) 기반 영상회의 재미뿐만 아니라 스마트워크에 최적화된 협업 기능으로 업무생산성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모이는 최대 10명까지 참석자 얼굴을 보며 영상통화가 가능하다. 표정을 보고 콘텐츠를 공유함으로써 감성·공감 소통이 가능하다. 카톡 대화방을 개설하듯 원하는 대화상대를 초대해 즉석으로 영상통화방을 만들 수 있다.

http://www.etnews.com/20170927000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