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욱 기자 | 2014.11.20 18:00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며 효과적으로 의사를 전달하는 건 모든 기업의 고민거리다. 한자리에 모여 논의하면 좋지만 그럴 수 없는 현실이다.

회의를 위해 지사에서 본사로, 현장에서 사무실, 국내에서 해외로 매번 이동할 수는 없다.

기업은 이메일과 전화, 채팅 등을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이용하지만 원하는 만큼 효과를 보기 쉽지 않다. 이 같은 방법은 다자간 대화가 불가능해 여럿이 의견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