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5개 중학교 학생들에게 원격영상 조언

(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방학 때 시골 할아버지 댁에서 정신없이 놀다가 일기를 하나도 못 쓴 걸 깨닫고 뒤늦게 한 달치를 한꺼번에 쓴 적도 있어요.”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일일 진로상담교사 자격으로 원격 영상을 통해 학생들과 나눈 대화의 한 토막이다.

황 부총리는 방학 때 무엇을 하고 지냈느냐는 한 중학생의 질문에 “저희 […]